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21:12: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인사] 중앙고속, 이광석 대표이사 재선임… 새로운 도약 위해 전원 참여경영 강화
- 3년 연속 흑자 달성·고속버스 부문 최우수 기업 선정 등 경영성과 주목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6-06-02 17:09

본문

0735f5d7d67ad5bc37c82fb24cd582cb_1780388573_4352.png
중앙고속, 이광석 대표이사 재선임


신동언 기자 = 주식회사 중앙고속은 이광석 대표이사가 재향군인회의 재신임을 받아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고 2일 밝혔다.


중앙고속은 본사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임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 대표이사는 지난 2022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운수업계가 심각한 위기를 겪던 시기에 취임해 혁신적인 구조조정과 전 직원 참여경영, 현장 중심 경영을 추진하며 회사를 정상화했다. 


특히 절반 이하로 감소했던 매출을 회복시키고 3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으며, 정부 경영·서비스 평가에서 2회 연속 고속버스 부문 최우수 업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대표이사는 “모든 성과는 임직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함께 노력해 준 덕분”이라며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재임명에 따른 책임의 무게를 깊이 느끼고 있다”며 “고유가, 고속철도 확장에 따른 경쟁 심화, AI 중심의 산업 환경 변화 등 어려운 여건이 이어지고 있지만 중앙고속의 저력과 임직원들의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반드시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앞으로의 경영 방향으로 새로운 모습의 중앙고속 구현, 가시적 경영성과 창출, 안전과 고객만족 혁신, 노·사 상생과 무분규 전통 계승을 제시했다.


이 대표이사는 “노·사는 수레의 두 바퀴와 같은 존재”라며 “상호 신뢰와 배려를 바탕으로 화합과 단결을 더욱 강화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대한민국 대표 고속버스 회사로서의 위상 유지와 재향군인회의 핵심 회사 역할을 지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