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박세창 충북홍보대사 국회방문 출입기자 인터뷰
작성일 25-02-1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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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창 홍보대사는 충주를 시작으로 충청북도 시,군,구에세 21년 동안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2004년에는 충주의 인물로 전국에서 최 장수로 현직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관광마케팅,여행,호텔,관광 스타트업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멘토로 활동하"며 충청북도 명예경찰관으로 지방자치단체들에게 조언과 관광 활성화에 전수를 하는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의 공통적인 지역 활성화에 긍적적인 평가를 받는다.
박 대사는 지방 관광 활성화를 위해 투자유치위원회가 기업유치단에서 투자유치에 중점으로 좋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지자체의 생명이고 주민을 섬기는것은 공직자의 자세라"고 강조했다.
특히 전국에서 최장수로 활동하고 있는 박 대사는 도민을 고객처럼 생각하는 좋은 사람들의 도시가 외지인들이 충북에 살고 싶은 희망 있는 지방자치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국회를 찾은 박 홍보대사는 국회 출입 기자들에게 충북를 홍보하며 대통령 별장 청남대가 국가정원 조성 사업을 2027년 국제정원 박람회 개최 목표를 추진한다"고 설명하고 박 홍보대사는 충북지역의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실을 방문한 홍보대사는 충북관광발전을 위한 사업에 뜻을 함께했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hyo48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