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정홍선 영동경찰서장,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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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10-30 14:42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 영동경찰서는 30일 관내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근절하기 위한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정홍선 영동경찰서장이 첫 주자로 나섰다.
정홍선 영동경찰서장은 '도박중독, 끊어낼 결심. 너의 미래, 이뤄낼 결심'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시작하며 다음 주자로 손태규 교육장과 백승원 영동문화원장을 각각 지목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충북경찰청의 청소년 도박 근절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충북청을 시작으로 각 서에서도 자체적으로 11월 말까지 이어진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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