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사회

[검찰·경찰] 대전경찰청.자치경찰위원회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일제단속

작성일 24-12-03 23:17

본문

f33e14be381c9dfdcb15e379adada4bb_1733235730_6434.jpg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대전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는 12.3.() 15:0017:00간 중구보건지소4~보문5가 등 무단횡단이 잦아 사고위험이 높은 18개 구간에서 보행자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고위험 행위와 무단횡단에 대해 동시다발 대대적인 계도·단속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단속에는 대전경찰청 교통싸이카와 암행순찰팀경찰서 교통외근기동대기동순찰대 등 총 122명이 운전자 대상 신호위반 11중앙선 침범 1건 등 총 15건의 고위험 행위를 단속하였고 무단횡단 보행자에 대해서는 지도장을 발부(49)하는 등 계도중심의 안전활동을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보행자를 위협하고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보행자 보호의무위반·신호위반·중앙선침범 등 고위험 행위에 대하여 강력한 단속을 실시해 나가는 한편무단횡단에 대해서도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최근 오전 6시경 중구 유천동에서 무단횡단 보행자를 버스가 충격하여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보행자 교통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면서차에서 내리면 운전자도 보행자라는 생각으로 보행자 보호에 앞장서 주시고보행자도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으로 무단횡단을 하는 일이 없도록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e-mail : press1102@hanmail.net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