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주호영 국회 부의장, 충북에 부부 작가 독도화 작품 기증
- 김영환 충북지사, "대한민국 중심에서 독도 품겠다"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11-19 17:52본문

주호영(오른쪽) 국회 부의장이 국회에서 김영환 충북지사를 만나 부부 작가 권용섭·여영난의 독도화 작품을 전달했다.
신동언 기자 = 국회 부의장 주호영이 독도화 작품을 충북에 기증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주호영 부의장은 19일 국회에서 부부 작가 권용섭·여영난의 독도화 작품을 충북도에 전달했다.
주 부의장은 "충북에 우리 영토와 문화의 상징인 독도를 선물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에서도 우리의 독도를 잘 지키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이번 선물은 대한민국의 중심에서 독도를 품고 지킨다는 큰 의미가 있다"며 "소중한 독도를 선물해준 주 부의장께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주 부의장과 김 지사의 뜻깊은 소통과 협력으로 기증될 작품은 충북도에 전시돼 더욱 많은 시민들이 독도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Copyrights ⓒ국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