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13:59:4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사회일반] 김태흠의생각_육참골단으로 탄핵절차를 밟자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12-12 10:05

본문

dc187914447cccaf158112b6de345dea_1733965956_5875.jpg
 

경찰일보김석원 기자 = 충남도(지사 김태음)은 이번 계엄 선포 관련하여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한마디 합니다.


나라가 결딴날 상황인데 안일한 생각으로 우왕좌왕하는 국민의힘이 참 한심합니다.


저 역시 탄핵을 반대하고 질서 있는 퇴진과 안정적인 국정 수습을 원합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무책임하게도 탄핵에 대비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변호인단을 꾸린다는 얘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한동훈 대표와 일부 추종자들도 탄핵에 동조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원내대표 선출 양상도 볼썽사납기 짝이 없습니다.

상황이 녹록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국민의힘 전 의원은 탄핵 표결에 참여해육참골단(肉斬骨斷)의 심정으로 탄핵 절차를 밟읍시다.

어떤 결정을 하든지단합된 결정은 분열보다 낫습니다.

뼈를 깎는 심정으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당에 미루지 말고 결자해지(結者解之차원에서 하루라도 빨리 국민들께 사죄하고계엄을 선포한 이유와 입장을 소상하게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한동훈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정치적도의적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합니다.


당은 비대위를 구성해 당원들의 뜻을 모아 당 간판을 내리고 새롭게 창당한다는 각오로 환골탈태(換骨奪胎)해야만 합니다.



경찰일보김석원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