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충북경찰청, 해맞이 행사장에 가용 경찰력 총동원 안전사고예방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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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12-29 23:49본문
충북경찰, 지난 크리스마스이브 순찰 인파관리 활동 사진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은 ’25년 새해 맞이 희망축제 제야의 타종 및 상당산성, 옥천 용암사 등 충북도내 주요 해맞이 행사장에 인파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종합안전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충북청은 행사 계획단계부터 지자체 등과 ▴안전진단팀 활용 ▴유관기관 합동안전진단 ▴질서유지인 최대 확보 ▴안전펜스 설치 ▴결빙구간 염화칼슘 살포 등 종합적인 안전조치가 이행되도록 적극 협업한다.
또한, 주요도로와 광장・공원・사찰・주요 명산지 등 새해맞이 장소에 경찰관기동대를 비롯해 경비・교통・형사・지역경찰 등 가용 경력을 총동원해 안전사고예방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학관 충북경찰청장은 "이번 행사장소 중 주최자가 없는 다중운집 행사장 16개소에도 많은 도민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돼 "위험성 유무 등에 따라 경찰력 개입 여부와 참가인원 등을 고려해 단계적・효율적으로 경찰력을 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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