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충북경찰청, 설 명절 대테러 안전활동 강화...22일부터 2월 5일까지
- 주요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및 안전관리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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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1-19 23:10본문

청주국제공항 경찰특공대 예방순찰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국민분들이 가족 친지 분들과 안전하고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2일부터 2월 5일까지 2주간 대테러 안전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대테러 안전활동은 청주국제공항·KTX오송역 등 귀성객과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는 주요 교통시설에 경찰특공대를 배치해 예방순찰 강화, 다중이용시설 등 테러취약시설에 대한 특별점검과 지역경찰 예방순찰 강화 등 사전예방 및 안전관리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학관 청장은 사회불안과 공권력 낭비를 유발하는 허위 테러 협박 글 게시 근절 대국민 홍보를 병행하고 테러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관련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테러 예방은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의심스러운 활동이 발견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따라서 "적극적이고 가시적인 대테러 안전활동을 통해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와 테러를 예방하는데 全 충북경찰의 역량을 집중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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