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충북경찰, ’25년도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환경 개선 적극 추진
- 시설물 설치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90% 이상 긍정 응답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01-16 15:25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은 안전한 어린이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충북도와 시·군청, 충북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4년 하반기 노란색 방호울타리 등 교통안전시설 총 212개소를 개선 완료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환경 개선 결과를 토대로 교육청과 협조, 노란색 방호울타리 등 교통안전 시설물이 설치된 어린이 보호구역 36개소를 선정해 학부모, 교직원 등 653명을 대상으로 시설물 설치 만족도 및 효과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했다.
설문 결과, 시인성 향상, 보호구역 인지율 향상, 사고감소 기여, 법규준수율 향상 등 모든 항목 긍정 응답 90% 이상으로 시설물 설치에 대한 효과 및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특히, 노란색 방호울타리 설치 확대 필요성은 94.1%로 응답했다.
김학관 충북경찰청장은 “이러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25년도에도 지속적이고 집중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sde6835@naver.com
Copyrights ⓒ국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