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21:12: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사회일반] 김태음 지사 대통령 탄핵 정치적 진영 논리 혼란한 정국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02-15 08:46

본문

31b6013bb4db36393702a058b7eaa6a4_1739577111_3414.jpg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 충청남도(김태음 지사)는 지금 여야는 한 치의 물러섬이 없는 치킨게임을 벌이고 있다"며  정치는 실종됐습니다.


국민들은 진영논리와 무법 무질서가 판치는 현 상황은 마치 해방 이후 정국의 혼란을 보는 듯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 탄핵이 헌재에서 인용되든 기각되든 어느 쪽이 그 결과를 승복하겠습니까.


설령 대통령 선거를 치러 누가 대통령이 되든 후유증과 갈등은 불 보듯 뻔합니다.

 

대한민국의 국격과 경제미래를 위해서 정치복원이 시급합니다.

하지만 정치가 복원되더라도 승자독식의 권력시스템으로는 현 상황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당장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개헌을 준비해야 합니다.


제왕적 대통령제를 폐기하고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로 권력구조를 개편해야 합니다중앙에 집중된 권한을 지방으로 이양하는 지방 분권도 이뤄내야 합니다.


차기 대선 전에 새로운 권력 시스템을 만들고그 틀 속에서 새로운 정부가 탄생해야 합니다.

 

물실호기(勿失好機)라 했습니다모든 것에 때가 있듯이 지금이 개헌의 적기입니다.


여야는 정치를 복원시키는데 힘을 모으고새로운 체제로 전환하는 개헌 로드맵을 국민들께 제시해야 합니다.


진영 논리에 갇힌 갈등을 종식하고새로운 국가 시스템을 만드는 것만이 지금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