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충북경찰, 이륜차 및 PM 법규위반 집중 관리 추진
- 오는 5월말까지 집중적인 안전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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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2-19 00:17본문

충북경찰이 이륜차 법규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은 봄철 이륜차와 PM 운행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5월말까지 이륜차·PM 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은 이륜차의 교통량 증가로 교통사고 증가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이며, PM 관련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21. 5. 13) 이후 대부분 운전 역량이 다소 미흡한 청소년 등
젊은 층의 이용이 많고 신학기을 맞아 운행량이 증가하는 만큼 교통안전 의식의 제고가 필요한 실정으로, 이륜차와 PM 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관리 기간 설정하여 적극적인 안전활동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이륜차와 PM 법규위반 집중 관리 기간 중, 각 지역별 대학가 및 아파트 밀집지역 등 이륜차와 PM의 상습 법규위반 구간에 교통경찰·기동대 및 암행순찰팀 등 교통경력을 집중배치하여 이륜차의 신호 위반 및 중앙선 침범 등 교통 무질서 행위와,
PM의 안전모 미착용과 2인탑승 행위 등 안전수칙 미준수 행위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활동이 추진되며, 3·1절 등 주요 국경일에 청소년 층을 중심으로 발생되고 있는 이륜차 폭주행위에 대해서도 사전 첩보 수집 및 경찰력을 대거 투입해 엄정 대응할 예정이다.
이와 병행하여, 이륜차 및 PM의 통행이 많은 구간에 현수막 게시 및 배달 대행업체 방문 교육과 합동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를 유도할 계획이다.
충북청은, 봄철 이륜차와 PM의 운행량 증가로 교통사고 위험성이 증대되는 시기로 위 교통수단 이용시에는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하고 교통법규를 필히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충북경찰은 ‘24년 3·1절부터 한글날까지 총 9회의 국경일 이륜차 폭주행위 집중 단속으로 폭주행위 원천 차단, 총 391건의 법규위반 단속 및 공동위험행위 20명 검거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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