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육군 37사단, 통합방위태세 확립 위한 실기동 훈련 실시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충북 일원에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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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3-05 19:40본문

신동언 기자 = 제37보병사단(사단장 소장 김수광)은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청주·충주 등 충북 지역 11개 주요 시·군에서 2025년 FS/TIGER*훈련과 연계해 국가·군사중요시설 통합방호훈련과 다중이용시설 대테러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FS/TIGER 훈련 : FS연습 기간 중 실시하는 육군 통제 야외기동 훈련을 통칭하는 것으로, 육군의 브랜드 Army TIGER와 연계해 육군의 상징인 ‘호랑이’와 같은 빠르고 강력한 전투력을 발휘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번 훈련은 적의 국지도발 및 전면전 위협에 대응한 작전수행능력 숙달과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시행된다.
특히, 이번 훈련은 실전적인 상황묘사를 위해 대항군 운용 및 공포탄 등 교탄 사용, 병력 및 장비가 실제 기동할 계획이다.
부대는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일부 교통불편 등이 예상되니 지역주민들께서는 이점 널리 양해해 주시길 당부했다.
대한민국 중심 수호부대인 제37보병사단은 이번 훈련을 통해 강력한 전투역량과 확고한 대비태세를 바탕으로 동계 작전수행능력을 완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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