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청주상당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남일우체국장․하나은행 직원 감사장 수여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6-06-19 00:17본문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하나은행 직원 감사장 수여
신동언 기자 = 청주상당경찰서는 18일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남일우체국장 김OO(54세, 여)와 하나은행 청주지점 계장 김OO(30세,여)에게 112 포상금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남일우체국장 김OO(54세, 여)은 지난달 28일, 거액의 예금을 중도 인출하려는 사회초년생의 행동을 수상히 여겨 112에 신고해 600만원 상당의 피해를 예방했다.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남일우체국장
이에 앞서 지난달 11일에는 하나은행 청주지점 김OO(30세,여)가 1,0000만원을 인출하려던 어르신의 사례를 보이스피싱으로 의심하고 신속히 신고하여 소중한 자산을 보호했다.
총경 전귀성 상당경찰서장은 “빠른 신고 덕분에 보이스피싱 범죄를 사전에 차단 할 수 있었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킬수 있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통해 경찰과 함께 범죄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