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이두한 영동경찰서장 취임... 77대 영동경찰서장
- 보이스피싱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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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6-09 16:34본문

신동언 기자 = 이두한(총경, 56세) 77대 영동경찰서장이 8일 취임했다.
이날 이 서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충혼탑 참배와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 및 지역관서장 등과 간담회를 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이 서장은 간담회에서 “사회악인 보이스피싱 예방이 화두인 만큼 관내 경로당, 게이트볼장 등을 방문해 범죄 취약 대상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발생 시 모든 역량을 다해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 출신인 이 서장은 단국대를 졸업하고 간부후보 47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이후 대전청 중부서 형사과장, 서부서 수사과장, 과학수사계장, 강력범죄수사대장, 강력계장, 충북청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광역범죄수사대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