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보령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유공자 감사장 전달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04-04 16:24본문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 보령경찰서(서장 맹병렬)는 지난 31일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기여한 대천농협 한내지점 이 00 팀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 팀장은 지난달 27일 은행을 방문한 60대 남 자신의 곗돈을 관리하고 돈을 나눠줘야 한니 오 만원권으로 4천 만 원을 인출해 달라는 말을 수상하게 여겨 즉시 경찰에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를 하여 패해 예방에 도움을 주었다.
경찰이 확인한 결과 피해자는 신분증을 분실하여 개인정보가 유출되였으니 예금을 전액 인출해야한다는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속아 은행에 방문하여 상담하던 중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의 보이스피싱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올해부터 112신고로 공로자 포상제도 범죄 예방과 시민안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보령경찰서 맹 서장은 은행원의 제보가 없었다면 시민의 금융사기 보이스피싱으로 큰 패해를 입었을것이라며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경찰일보 김석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