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충북경찰청, 2025년 산업보안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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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5-14 21:22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은 14일 충북 기업의 기술 보호와 이를 통한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25년 '충북경찰청 산업보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충북경찰청 산업보안협의회(위원장 임형택)는 3년 전 유관기관, 법조계, 학계, 기업인 등 14명의 전문위원으로 구성 출범해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다.
그간 도내 기업에 대한 산업 기술 보호를 위해 각 분야의 위원들이 네트워크를 구축 적극적인 활동을 진행해 왔다.
25년 산업보안협의회는 최근 지능화 첨단화된 기술 범죄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최근 기술 범죄 동향 파악, 각 기업 단체를 통한 기업의 피해 신고 체계 구축, 기업의 중요기술 보호 방안 등의 내용으로 상호 의견을 교환하며 진행됐다.
산업보안협의회는 경찰의 산업기술 안보수사대와 함께 기술 범죄에 대한 신속한 대응은 물론 기업의 중요기술 보호를 위한 폭넓은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학관 충북경찰청장은 "기술 범죄의 신속한 대응과 예방으로 도내 산업기술을 보호해 지역 기업을 위한 치안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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