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대전동부경찰서,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단속 강화 단속 실시!
7~8월 특별단속기간, 시내에서 외곽으로 이동하는 주요 진출로 중심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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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8-10 08:22본문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선미)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8월 음주운전 특별단속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휴가철에는 저녁시간대 식당가와 유흥가를 출발해 외곽지역이나 관광지, 귀가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이 증가하는 만큼, 시내에서 외곽으로 연결되는 주요 진출로를 중심으로 불시에 음주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 단속은 특정 장소나 시간에 국한하지 않고, 음주운전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장소와 시간을 수시로 변경하는 스팟이동식 단속방속으로 진행하고 있다.
대전동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인 만큼, “한 잔쯤은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버리고, 술을 마셨다면 반드시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경찰은 특별단속기간 이후에도 음주운전 취약시간과 사고 위험지역 중심으로 상시 단속을 이어가며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hyo48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