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25 22:34:33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대전경찰청·대전자치경찰위원회, 여름 휴가철 심야 음주운전 집중단속 실시
8월 말 특별단속 기간 끝나도 ‘심야 스팟 이동식 단속’ 연중 지속 추진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6-08-25 21:38

본문

0ebbf7f76e350a2e6c0379177c7c13ba_1787661659_494.jpg

대전경찰청과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단속 기간 마무리를 앞두고, 지난 23일 사고 위험 주요 도로에서 대대적인 심야 음주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야간 및 심야 시간대 차량 통행이 잦은 주요 도로는 속도를 내기 쉬워, 음주운전 시 대형 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은 곳이다. 특히‘심야 시간이라 단속하지 않겠지’라는 한순간의 방심과 오판이 돌이킬 수 없는 음주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대전경찰청은 오는 831일로 종료되는 여름철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내실 있게 마무리하는 한편, 교통사고 예방과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정착을 위해 특별단속 종료 이후에도 주요 도로를 포함한 교통사고 취약 지점에서 심야 시간대 음주 단속을 변함없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대응한다. 동승자가 운전자의 음주 사실을 알면서도 차량 열쇠를 제공하거나 운전을 권유·독려한 경우, 적극적인 수사를 통해 방조범으로 함께 처벌할 예정이다. 상습 음주 운전자의 경우 차량 압수 조치도 적극 검토한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여름철 특별단속 기간이 끝나더라도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를 가리지 않고 심야 시간대 스팟 이동식 단속을 계속해서 이어가는 만큼, 음주운전은 언제 어디서든 반드시 적발된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단 한잔의 술이라도 마셨다면 절대 운전대를 잡지 말아달라”고 각별히 당부했다.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