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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경찰] 충북경찰, 현충일 폭주행위 대비 안전활동 강화 추진
-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폭주행위 사전 차단 및 필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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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6-04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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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은 6일 현충일 이륜차 폭주행위를 대비해 5일부터 연휴기간동안 안전 활동을 강화한다. 


지난 어린이날에도 이륜차 폭주행위 안전활동을 추진해 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등 도로교통법위반 행위와 이륜차번호판 미부착 등 자동차관리법위반 행위로 총 65건을 적발했다.  


오는 6일 폭주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도경 교통순찰대, 기동순찰대 및 각 경찰서 교통경찰, 지역경찰 등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해 집결 자체를 원천 차단하고, 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폭주행위 예상구간 경찰인력을 사전 배치해 거점 및 집중 순찰 단속활동을 벌일 예정이며, 


공동위험행위 및 난폭 운전 등 폭주행위 발생 시 현장 검거를 원칙으로 하되 검거가 곤란할 경우 추적수사를 거쳐 반드시 검거한다는 방침이다.  


충북경찰청은 도민의 안전과 평온을 위해 이륜차 폭주행위의 무질서한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현장단속 및 사후검거를 통해 엄중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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