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남서울대 석,박사 제주 순오름 중독자 자연 치유 센터 학습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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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6-22 21:59본문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남서울대 국제 대학원 글로벌 중독재활상담학과(교수 윤흥희)는 21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화순서서로 64번길 22 위치한 제주 순오름자연치유센터를 찾아 남서울대 대학원 중독재활상담학과 박사과정 국제대학원 글로벌중독재활상담과석사과정 원생들과 약물중독자 학교 수업의 이론과 재활 치유상담에 대한 실질적인 현장 학습을 위한 담당 윤 흥희 교수와 함께 청소년 상대 예방 재활 치유상담를 하고 있는 치유센터를 방문하였다.
제주순오름치유센터는 2024년 2월 8일 사단법인으로 제주순오름치유센터가 설립 하용준 센터장가 운영하고 있다.
중독자 치유를 위한 제주도의 자연 환경 속에서 치유하는 건강과 또한 가족간의 관계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회복된 건강한 삶을 함께함에 노력하는 동반자로 영위하면서 전문가를 통해 체계적인 자유 프로그램을 진행 자연 치유 회복을 실천하는 데 있다.
대다수 청소년 치료자들은 외국인 청소년(미국)국내 청소년들으로 6명의 구성 1일 프로그램을 통해 영상의 기도 단학 음악치료 올레길 걷기 등 심리학적 치료와 인체의 정신학적 치료 중심으로 진행 하고있는 치료자들은 본 센터에서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에 큰 성과가 있어 미래에는 절대적으로 약물에 손대지 않을 것을 맹세한 기도도 한다고 한다.
특히 치료자 중에 미국의 청소년은 한국에 이러한 좋은 환경의 위치에 치유센터가 있다는 것은 미국보다 좋다고 말하며 미국 정부는 생각보다는 크게 관심이 없어 한국에서 치료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원생들은 1대1일 중독치료자와 상담 외국예방정책 치유센터운영 치유센터에서의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상 등을 1일 프로그램을 통해 또 같이 치료자와 오전 10시부터 올레길 걷기 오후 예방 상담 교육 정책 등 학습으로 5시에 종료하는 직접체험도 하였다.
제주를 방문한 석,박사원생들은 처음으로 현장실습을 통해 이론과 실질적인 치료자와의 대화 센터프로그램 등 직접 확인하면서 좋은 학습을 하였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