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대전경찰청, 2026년 ‘대전교통 전략 워크숍’ 개최
교통 현장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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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7-05 10:25본문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 대전경찰청은 지난7. 3.(금) 9시30분, 대전경찰청 6층 한밭홀에서 김종관 생활안전부장을 비롯해 시경찰청과 6개 경찰서의 교통과장, 계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전교통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상반기 대전경찰이 추진한 주요 교통정책과 핵심 성과를 되짚어보고, 하반기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교통안전 대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요자 중심 교통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대전교통 Re-디자인’ 추진경과 및 협조사항이 심도있게 논의되었다. 아울러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 교통사망사고 예방 △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교통관리 △ 상습 음주·약물운전 수사 강화방안, 체납과태료 징수 강화방안 등 현안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책이 다각도로 다뤄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기존의 딱딱한 회의 형식에서 벗어나, 각 관서별로 추진한 교통안전 활동과 현장 우수사례를 자유롭게 소개하며 실질적인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시경찰청과 일선 경찰서 간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시경찰청과 각 경찰서 교통기능 실무진이 모여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소통의 장이었다”라며, “현장 의견과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대전의 교통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정일보 이성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