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영동경찰서, 어린이 교통안전 지킴이 녹색어머니연합회 위촉식 개최
-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첫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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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6-26 16:26본문

영동경찰서, 어린이 교통안전 지킴이 녹색어머니연합회 위촉식 개최
신동언 기자 = 영동경찰서는 26일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녹색어머니연합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4명의 신임 임원진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교통안전활동 안내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영동군 녹색어머니연합회는 관내 2개 초등학교에서 75명으로 결성돼 있으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횡단보도에서 교통안전 지도활동을 실시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교통안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두한 경찰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찰도 학교주변 교통안전 시설 개선과 교통법규 준수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경찰서는 녹색어머니연합회와 협력하여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어린이가 안전하게 통학 할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