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사)보령 해상풍력 어업인 피해 대책위 신규 조합 결성 철회 집회 가져!
박상우 대표는 비 어업인 창립 반대 집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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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8-18 22:42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사)보령 해상풍력 어업인 피해 대책위 (박상우 대표)는 지역 어업인 250명이 18일 오후1시 문화의 전당 앞에서 보령 앞바다에 추진하고 있는 해양풍력 주민협동조합설립을 강력회 반대한다"며 "아래와 같은 사유를 들어 규탄대회를 가졌다.
풍력발전 설치로 인하여 조업구역이 제안되고 어족자원 산란장 훼손 및 수산자원 감소와 재산권 침해와 어업인 모든 어업허가 재산권 보장 등 수산업법 수산자원보로 및 어업인 권익보장에 위배하는 행위이며 해져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진동으로 모든 어패류와 생태계에 치명적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해양환경 생태 변화에 어업인 행정 절차에 어업인이 공청회에 참여하고 해상풍력설립반대 이유는 어업허가권자들이 아닌 비 어업인들이 2025년 8월 18일 오후 2시 문화의 전당에서 해상풍력협동조합 창립대회를 저지 하기 위해 폭염이 아스팔트를 녹이는 날씨에도 어업인들은 모멸감을 주는 행위라면서 어업인들은 앞으로 조합설립 추진이 진행 된다면 보령 어업인으로서 힘을 합쳐 반대집회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hyo48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