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양주경찰서,「생활주변 악성폭력 근절을 위한 시민협력단체와 소통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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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3-05 12:33본문
김동환 기자 = 양주경찰서장(총경 김종필)은 2019. 2. 27. 14:00경 양주경찰서 중회의실에서 생활주변 악성폭력 근절을 위한 시민협력단체와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경찰관 11명과 시민협력단체 대표 16명, 총 27명이 참석하여 경찰역사가 담긴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폭력범죄에 대한 경찰의 단속 방향과 신고방법, 신고자 보호제도, 신변보호제도 등 설명 및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시민들의 적극적 협력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 양주시의 치안역량 강화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신고‧제보 外에 불편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조치 가능한 사항은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로 하였다.
엄상마을 상인회 송장호 대표는“경찰서에서 각종 폭력범죄에 대한 신고방법, 보호제도 등을 설명해주어 앞으로 이런 절차를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영세상인들에게 불만을 품고 악의적으로 신고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이러한 신고처리에도 힘을 써주시기 바라며, 항상 주민 치안에 관심을 갖고 노력해주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예쓰병원 이규연 사무국장은 “병원에서 여성 환자, 주취자들이 난동을 피우는 경우가 있는데, 강경히 대응해 주시길 바란다”고 애로사항을 전했다.
김종필 경찰서장은“일상생활 속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서 연이은 폭력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신고와 제보 등 시민들의 적극적 협력이 절실하다. 우리 양주경찰서에서도 각종 악성 폭력 근절을 위해서 강력 대응을 할 것이며 양주시의 치안 확립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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