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8 20:50:36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구례경찰서, 동일한 주택 침이 절도범 검거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03-12 15:23

본문

e92aa18d21c2e01c4f2089ab4944fdab_1552376416_3687.jpg 

 

이상만 기자 = 구례경찰서(서장 이임재)는 3월 11일 2018년과 2019년 2차례에 걸쳐 같은 집에 침입하여 귀금속과 현금 등 1,000만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한 피의자 2명을 검거해 구속시켰다.

 

절도범 유00과 임00은 동네 선후배 사이로, 지난 2018년 6월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피해자 박00의 빈집에 침입하여 귀금속과 현금 등 1,000만 원 상당을 절취하여 유흥비 등에 전액을 소비한 후, 다시 돈 욕심이 나서 2019년 2월 똑 같은 집에 재차 침입하였다.

 

경찰은 2018년 처음 발생한 사건을 계속 추적 수사 중, 최근에 똑 같은 집에 도둑이 든 것을 수상히 여겨 동일범의 소행으로 확신하고, 차량 추적 및 통신 수사 등을 통해 이들을 특정하고, 전남 무안군과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체포하였다.

 

이번 사건은 첫 번째 범행으로 거액의 재물을 손에 넣자 또 다시 같은 집에 침입하여 범행한 특이한 사건으로, 꼬리가 길면 결국 잡히게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된 사건이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