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17:38:54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경찰대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기관 선정
‘짧은 글, 긴 여운’ 시 쓰기 프로그램 운영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04-17 14:08

본문

6497be6a51eabd4547f5c7ed1a4a53b5_1555477787_8253.jpg 

 

 

한장열 기자 = 경찰대학도서관이 2019년「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짧은 글, 긴 여운’ 시 쓰기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 협회가 주관하여 지역주민이 쉽고 재미있는 인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해마다 우수 사업기관을 선정한다. 경찰대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짧은 글, 긴 여운’ 시 쓰기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9년 사업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4. 30.~9. 10. 매주 화요일 19:00~2시간씩 총20회로 운영되며, 이정록(시인), 김정숙(교수․평론가), 이동순(시인), 엄경숙(시낭송가)님이 강사로 참여한다. 시 창작 강의를 듣고 수강생이 직접 시를 쓰며 자아의 치유와 삶의 행복을 느끼는 계기를 제공하고, 시집 출판까지 함께 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4. 16.~4. 29. 전화, 방문,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찰대학 및 경찰대학도서관 누리집(http://library.poloce.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경찰대학(학장 치안정감 이상정)은 국립경찰교향악단 연주회와 학생들의 벽화 그리기 봉사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문화행사를 꾸준히 추진하여왔다. 이번 경찰대학도서관 사업기관 선정으로 인문학을 통하여 지역주민과 더욱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