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의정부경찰서, “함께해요! 원플러스” 그 현장을 가다
지역 내 치안고객만족도 및 내부만족도 향상에 힘쓸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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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5-02 12:47본문
김성환 기자 = 의정부경찰서(署長 김충환)은 김충환 의정부경찰서장은 지난 1월14일 취임 후, 취임 100일을 맞이했다.
취임 후 김 서장은 사무실이 아닌 현장 속에서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칭찬과 격려를 통해 직원들이 스스럼없이 다가올 수 있는 출근하고 싶은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통한 양질의 치안서비스 향상을 이끌어 내어 ‘치안이 안전한 도시, 시민이 행복한 의정부’를 만들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함께해요 원플러스’ 운동을 전개,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는 운동이 아닌 기존에 해왔던 일들을 한 걸음, 한 발짝 더 나아가 직원들의 무한한 잠재 능력을 극대화해 이를 주민의 안전과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시작,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 동료에게 평소 못 다한 마음을 전달하여 가족愛를 고취하고, 동료 간 소통을 위한 ‘사랑의 우체통’ 행사 및 경찰서 방문 민원인의 오랜 불편사항 이였던 주차문제를 해결하여 치안고객만족도 및 내부만족도 향상에도 힘을 쏟고 있다.
경찰서 내부망 ‘폴넷 게시판’은 경찰서 전 직원들의 원활한 연결, 조정, 협업을 위한 역할을 다 하기 위해 각 부서별 주요 활동사항 등을 실시간 올려 직원들 간의 소통의 장으로서의 사랑방 역할 기능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또한 범죄예방 활동 등 최상의 지역치안 서비스 제공 및 중요범인검거 등 유공 직원에 대해서는 직접 현장에 나아가 표창 수여와 격려를 하고, 직접 커피를 만들어 각 부서 및 지구대·파출소 등을 돌며 ‘차 한잔 함께해요’를 통한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을 위한 현장 행보를 연일 이어 나아가고 있다.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지역공동체 치안 협의체’를 구성하고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해 전국 최초로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 공무원증을 제작하고, 교통약자 보호 홍보를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스티커’를 자체 제작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노인·장애인분들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홍보활동도 전개하고 있으며, 평소 직원들이 업무처리 중 느꼈던 불편사항 등을 해소하기 위한 창의 우수 시책을 수시 발굴 포상하는 등 업무 개선에도 최선을 하고 있다.
이에 김충환 서장은 ‘이제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더 편안하게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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