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구례 읍내파출소, 농번기 빈집 절도예방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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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5-13 13:41본문
이상만 기자 = 구례경찰서 읍내파출소(소장 김용주)는 해마다 농번기 철이면 빈집털이 등 절도사건이 빈번히 발생, 농민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 이에 따라 경찰에서는 농촌마을 빈집털이 예방을 위해 도보로 마을을 꼼꼼히 살피는 예방순찰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을 상대로 마을에 낯선 차량이 있으면 휴대전화로 사진촬영을 하고 외지인에 대해서는 방문 목적을 물어 사전에 범죄가 예방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집을 장기간 비우게 될 경우 파출소에 “사전예약순찰” 신청하도록 당부했다.
김용주 읍내파출소장은 “농번기철 절도사건 등 범죄예방을 위해 경찰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주민․협력단체․경찰이 하나가 되는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다“이라는 사고를 가지고 올 해는 한 건의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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