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양주경찰서, 체감 치안 향상을 위해 노력 '화제'
관내 9개 파출소 관할하는 읍·면·동 순회 치안 정책 홍보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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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7-05 13:14본문
김동환 기자 = 양주경찰서(서장 김종필)는 지난 6월 11일부터 양주 시민들의 체감 치안 향상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관내 9개 파출소를 관할하는 읍·면·동을 순회하며 치안 정책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7월 2일에도 덕계파출소 관내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기관장 및 지역 주민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치안 실현을 위한 『지역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평소 지역 치안 안정을 위해 활동하는 주민협력단체 등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관내 치안 현황과 중점 추진 업무를 설명했다.
또한, 올해 6. 25.부터 시행중인 음주운전 처벌강화(일명 윤창호법)기준과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한 경계석 도색 및 제한 속도 하향, 노인을 상대로 한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설명하고 대한민국 1호 경찰이며 임시정부 초대 경무국장(現 경찰청장)인 김구 선생의 활약상 동영상을 시청했다.
이어진 지역주민과의 소통 시간에서 건의한 교통 불편 사항 및 주민 상습 다툼으로 인한 불안사항 등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기관 간 협조를 통해 주민 불편 및 불안 요인을 해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필 서장은 “주민들이 체감 할 수 있는 치안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지역주민과 우리 경찰이 함께 동행한다면 범죄없는 안전한 양주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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