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세종치안 담당하는 ‘세종지방경찰청’ 개청
행정수도 치안의 책임청 안전한 세종시 만드는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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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7-26 12:04본문
이성효 기자 = 세종시 치안에 세종지방경찰청이 7월 19일 개청식을 열고 업무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세종경찰청 대강당에서 민갑룡 경찰청장, 김진숙 행복청장, 이춘희 세종시장, 서금택 시의장, 최교진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사회진행은 김윤정 아나운서 진행으로 관서기수여, 경과보고 감사장 및 표창장수여 식사 치사 축사로 진행됐다.
참고로 지난달 25일 소담동 민간 건물 5층 일부와 6, 7층 임대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신임취임청장 박희용 경무관(59)은 준비단장으로 일해 왔으며 행정복합도시건설청외 관계기관과 협의 청사부지를 선정해 신축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세종지방경찰청은 5개과(112상황실, 경무, 생활안전수사, 정보과, 경비교통과)12계 직제로 편성됐다.
박희용 청장은 “보여 주기식 치안보다 시민에 안전이 피부로 느낄 수 있어야 한다”며 “기본이 되는 일부터 충실히 업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청식 공로 경찰청장 수상자는 생활안전수사과 김구현 경위, 정보보안과 김기훈 경위, 경무과 안영민 경사가 각각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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