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구례경찰서, 청렴동아리 「활기찬 일터」 워크숍 개최
의무위반 행위 경각심 고취하고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경찰관 될 수 있도록 최선 노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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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7-16 15:35본문
이상만 기자 = 구례경찰서(서장 이임재)는 6월 26일 구례경찰서 청렴동아리 회원들을 중심으로 의무위반 행위 예방과 함께 정부혁신의 일환인 인권의식 함양과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을 위하여 토지면 피아골에 있는 연곡사에서 청렴동아리「활기찬 일터」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날 구례경찰서는 국보 제53호 동승탑 등 연기암 사찰을 관람하고 108배, 소금만다라로 구성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의무위반 행위에 경각심을 고취하고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경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임재 구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청렴동아리를 활성화하여 공직자가 가져야 하는 기본 덕목을 갖추고 의무위반 없는 청렴한 구례경찰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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