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구례 읍내파출소, '휴가철 맞춤형 탄력순찰' 실시
치안 사각지대 없애고 지역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하는데 총력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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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8-05 16:00본문
이상만 기자 = 구례경찰서 읍내파출소(소장 성재식)는 휴가철을 맞이하여 외지인이 마을에 왕래하면서 절도 등 여행성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각종 도난예방을 위해 주민이 원하는 곳에 경찰이 함께하는 탄력순찰(맞춤형 치안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탄력순찰이란 지역주민이 요청하는 시간ㆍ장소에 순찰하는 수요자 중심 순찰체계로 주민들을 보다 세밀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치안서비스 이다.
성재식 읍내파출소장은 “탄력순찰(맞춤형 치안활동)을 통하여 치안 사각지대를 없애고 지역주민의 곁으로 한 걸음 다가가 함께 호흡하면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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