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31 18:56:5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대전서부경찰서 보이스피싱 근절 앞장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10-11 22:07

본문

2479dd583cc13a95865a7fe34ebe02c5_1570799344_0747.jpg 

손화진 기자=대전서부경찰서가 각종 홍보 및 교육활동 등을 통해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적극 나서면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서부경찰서는 7일 내동지구대와 함께 변동복지센터를 방문해 통장협의회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펼쳤다.

 이날 강사로 나선 임형희 서부경찰서 수사과장은 "전국적으로 올해 8월말 기준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4000억 원이 넘고, 대전만 해도 200억여 원에 달한다"며 "보이스피싱은 4가지만 알면 절대 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임 과장은 "요즘 수십만원에 달하는 물건이 결제됐다는 문자를 받아보신 분도 있을 것"이라며 "문자 말미에 문의할 수 있는 전화번호가 있는 경우는 무조건 보이스피싱 문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상적인 금융권 결제문자는 문자에 전화번호가 포함돼 있지 않다"며 "이런 문자를 받으면 바로 삭제하고 절대 전화하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박종락 내동지구대장은 "대출 관련 보이스피싱 피해자 대부분 어려운 삶 속에서 이자를 한푼이라도 더 아끼려다가 더 큰 빚을 떠 안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삶에 대한 희망까지 빼앗아가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근절될 때까지 홍보 및 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 무단 재 배포 금지ㅡ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