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여주경찰서,
생명 사랑 봉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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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0-11 22:59본문
조관식 기자=매년 9월 10일은 세계자살 예방의 날로 지정되어 있다.
여주경찰서는 여주시와 함께 자살의 직접적 원인이 되는 자살 도구 차단을 통해 자살률 감소를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은 번개탄의 올바른 사용 방법을 알려 안전하게 판매함으로써 번개탄으로 인한 자살률을 낮추고자 경기도 전체 지역이 실시하고 있는 자살수단통제사업이다.
여주경찰서는 생명 사랑 봉투에는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자살 예방 전문 상담 전화번호와 함께 주민들이 요청하는 우범지역을 신청받아 주민탄력순찰이 가능하도록 안내지가 부착된 스티커를 함께 배포하였다.
자살 시도가 어둡고 으슥한 곳에서 발생하는 만큼 그 주변 순찰을 지역주민이 직접 요청할 수
이를 통해 여주경찰서는 번개탄을 사용해 어둡고 으슥한 지역에서 자살 시도하는 시민의 생명을 살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
최근 여주시는 다행히도 자살률 감소추세를 보이며 2011년 인구 10만 명단 48.9명이던 자살률이 2018년 현재 인구 10만 명단 30.6명으로 2011년 대비 18명이 감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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