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농협은행 계룡시지부 – 논산경찰서’와 협조하여 보이스피싱 피의자 검거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11-01 15:55본문
손화진기자 = 농협은행 계룡시지부(지부장 한문식)는 지난10월 25일 논산경찰서(서장 장창우)와 협조하여 보이스피싱 피의자(수거책)를 검거하는데, 큰 역활을 하면서, 논산경찰서장으로부터 금융사기예방 감사인사와 함께 유공직원 서진화 계장이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지난 10월25일 12시경 논산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팀장 이희경)은 대출사기 보이스 피싱 정보를 입수하고 잠복 수사를 진행하였으며, 농협은행 계룡시지부 전 직원은 사내 메모를 통해 고객신상, 인출금액, 행동요령 등을 공유하여 수거책을 유인하여 잠복중인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아직도 보이스피싱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가장 효율적인 예방은 인출을 막는 방법으로, 금융기관 특히, 창구 직원들의 협조가 절실한데 농협은행 계룡시지부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로 피해예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므로서 지역민들에게 큰 관심을 얻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