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2019년 한국노총 전국토건산업노동조합 단결 대회 개최
전조합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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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0-28 15:47본문
이성효기자 = 27일 한국노총 전국토건산업노동조합 "2019년 조합원 화합과 단결 결의 대회"가 개최됐다.
한국노총 전국토건산업노동조합
한국노총 전국토건산업노동조합 (손화진 위원장)은 세종시 세종호수공원 제4주차장에 조합원들이 모여 단합대회를 떠나기전 "단결" 결의를 외쳤다.
단결대회 행사에 한국노총 전국연합노련 대전·충청지역본부 황병근의장이 참석하여 격려사와 더불어 격려금을 전달했고, 손화진 위원장을 비롯한 집행부의 노력과 조합원들의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전국토건산업노동조합은 100여명의 조합원들이 참석하여 변산반도 채석강일원에서 체험과 조직별 족구대회 및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화합과 단결의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떠나기전 손화진위원장(전국토건산업노동조합)은 "행사를 준비하며 몸은 힘들었지만 조합원 모두가 행복 할 수 있는 시간을 공유하므로서 참 의미가 있고,보람있는 하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 이번 행사에 조합 특성상 전조합원이 참석을 못해 아쉽지만, 내년에는 전체 조합원이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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