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31 18:56:5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사회일반] 통일부 “금강산 관광, 달라진 환경 검토…창의적 해법 마련”
“국민 재산권 보호·금강산 관광사업 의미·제반조건 등 종합 고려”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10-25 20:31

본문

권봉길기자 = 북측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금강산 남측 시설 철거 지시를 내린 것과 관련해, 정부와 민간에 철거 계획에 대해 실무적 문제를 협의하자는 통지문을 25일 보내왔다.

31914f849dd3641290e7c728494119f3_1572003277_4182.jpg

통일부는 북측이 이날 오전 북측 금강산국제관광국 명의로 통일부와 현대그룹 앞으로 각각 통지문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통지문에 따르면, 북측은 금강산지구에 국제관광문화지구를 새로 건설할 것이며, 합의되는 날짜에 금강산지구에 들어와 당국과 민간기업이 설치한 시설을 철거해 가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실무적 문제들은 문서교환방식으로 합의할 것을 요구했다.이와 관련해 정부는 우리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금강산관광사업의 의미를 고려하면서 조건과 환경을 충분히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서 조건은 국제정세 및 남북협의 등 제반조건과 환경, 국내적 공감대 형성 등이며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달라진 환경을 충분히 검토하면서 금강산관광의 창의적인 해법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