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지] “나눔의 기업 문화 확대해 나갈 것”
한국지멘스 8년째 사랑의 연탄 나눔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1-16 21:30본문

정달모 기자 = 세계적인 전기·전자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대표이사·사장 추콩 럼)는 10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백사마을을 찾아 연탄 사용 가구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여 가구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한국지멘스 ‘더 나눔(The NANUM) 봉사단’ 50여명은 이날 서울연탄은행에 연탄 1만2500장에 달하는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한 뒤 백사마을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 가정·독거노인·노인 부부 세대·차상위가구 등에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 사랑의 따스함을 나눴다.
한국지멘스는 2013년부터 동일 지역에서 꾸준히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쳐 왔다.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은 총 8000만원으로 약 12만장이 넘는 연탄 나눔을 실천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