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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경찰] 경북경찰청, 가짜 뉴스에 엄중히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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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3-0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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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만 기자 = 경북경찰청(청장 박건찬 치안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국민 불안과 사회적 혼란을 일으키는 가짜 뉴스에 엄중히 대응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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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경찰청은 사이버수사대와 각 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을 운영해 주요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최초 생산자뿐 아니라 중간유포자까지 끝까지 추적 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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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에 따르면 1일까지 가짜뉴스 41건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삭제·차단 요청하고, 유포자 1명을 검거해 검찰에 송치, 13건을 내·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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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가짜 뉴스 유포행위는 국민 불안감을 확산시킬 뿐 아니라, 타인의 업무를 방해하고 생업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며, 나아가 국민경제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범죄행위’이므로, 전 국민이 함께 가짜뉴스 확대방지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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