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 기간, 중요범죄 112신고・교통사고 등 감소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1-29 11:01본문
문이주 기자 =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은 평온한 설 명절을 위해 지난 1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지역경찰・형사・교통을 비롯한 全 기능과 지역사회(자율방범대 등) 까지 참여한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전개했다.
연휴 前부터 보안시설이 취약한 편의점・금은방 등 현금취급업소(1,215개소)와 범죄 취약지역(255개소)을 일제점검
- 방범시설이 취약하거나 심야・새벽시간에 여성 1인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대해서는 중점관리점포로 지정(총 165개소)하고, 00~06까지 점포별 2시간 단위로 집중순찰하였다.
- 금은방 절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최근 절도 사례 및 예방방법을 안내하고 방범시설물 보강 권고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
설 명절은 세뱃돈 등 현금인출이 활발한 시기로,
- 금융기관 자기 담당제를 추진, 은행 창구직원과 노인층을 상대로 보이스피싱예방 홍보를 하고,
- 연휴 기간 개점 금융기관 2개소(남광주 새마을금고 등) 영업시간대에 경력을 배치하여 현금을 노린 범죄도 예방하였다.
광주경찰은 연휴 마지막까지 빈틈없는 치안활동을 전개할 것이며,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과 관련한 신고접수 시에는 보건 당국과 연계하여 신속・안전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