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충북경찰, 개학철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일제정비 추진
-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735개소 민․관 합동점검단 구성 전수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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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2-21 16:13본문
충북경찰, 개학철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일제정비 추진
-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735개소 민․관 합동점검단 구성 전수조사 -
- 신호기 504개, 안전표지 7,583개, 노면표시 9,312개 등 22,239개 시설물 대상 -
□ 충북지방경찰청(청장 노승일)은
○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하여 오는 24일부터 4월 24일까지 9주에 걸쳐 어린이보호구역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735개소(초등학교 265, 유치원 299, 특수학교 9, 어린이집 162)에 대하여 지자체, 학교, 녹색어머니회, 교통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단을 구성하고 보호구역내의 신호기, 안전표지, 도로부속물 등 안전시설의 설치․관리 상태를 점검하며, 기존에 설치․운영 중인 시설과 제한속도 운영에 대한 관련규정 등의 미비점, 보완사항을 발굴하여 개선을 추진한다.
○ 충북지방경찰청장(치안감 노승일)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으로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개학을 맞는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은 계속되어야 하며, 개선사항에 대하여 조속히 발굴, 정비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과 교통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