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9-24 07:17:3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사회일반] ‘확진자 동선을 한눈에’…코로나19 역학조사 지원시스템 운영
‘확진자 동선을 한눈에’…코로나19 역학조사 지원시스템 운영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3-11 16:21

본문

8f62e2464e7e52001fc6f44bc0cfc054_1583911341_6771.jpg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질병관리본부는 16일부터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 코로나19 확진자의 역학조사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

시스템은 질병관리본부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의 이동경로 등을 파악, 지도 위에서 확인하고 관련 통계정보로 신속하게 코로나19에 대응할 수 있게 지원한다.

​

해당 시스템은 교통·에너지·환경·안전 등 도시 내 각 분야의 다양한 빅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할 수 있게 대구와 경기도 시흥에서 연구·개발 중인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를 활용해 개발했다.

​

질본은 지금까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확진자 면접조사 등 심층적인 역학조사를 통해 발병위치나 전파경로를 파악하고 있으나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역학조사관의 업무가 폭증, 전산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정부는 이 시스템을 코로나19 대응에 우선해 적용하고 향후에도 감염병 역학조사를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전부처적인 협력이 중요한 시점인 만큼 국토부는 스마트시티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활용,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최기영 과기부 장관은 “향후에도 데이터에 기반한 신기술·산업창출을 통한 국민안전과 경제활성화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국토교통부 도시경제과/과학기술정보통신부 빅데이터진흥과/질병관리본부 위기소통담당관 044-201-4844/202-6295/043-719-7280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