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파주경찰서 보행안전과 차량 소통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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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3-06 09:58본문

정달모 기자 = 파주경찰서는 파주시와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이고 교통흐름을 원활히 하고자 운정신도시 내 교통신호체계를 개선한다고 3일 밝혔다.
직진과 좌회전 및 보행시간 신호를 연장하고 교통신호체계가 차량 중심에서 보행자 중심으로 변화는 추세에 맞춰 보행과 차량신호 사이 3초간의 완충시간을 부여해 보행자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교통신호체계 개선은 6일부터 운정신도시 130개 교차로 중 어린이 및 노인보호구역 등 73개 교차로에 우선 적용하고 20일부터는 운정신도시 전 구간으로 확대한다. 또한 적용 전·후 효과 분석 후 순차적으로 파주시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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