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11-06 15:49:18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보령해양경찰서, 관내 2020년 1분기 해난사고 30건 /경찰일보 김상조 기자
상황대응 훈련 및 안전관리로 선제적 대응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3-30 09:32

본문

​

d37a8cf4d271f4804085dad584d18c8e_1585528545_5355.jpg

경찰일보 김상조 기자 =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2020년 1분기 해난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선박사고 12건(구난 12척, 구조 41명), 비선박사고 8건(구조 17명, 부상 1명, 사망 2명), 응급환자 10건(구조 10명)으로 총 30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2019년 1분기 해난사고의 경우 선박사고 5건(구난 5척, 구조 10명), 비선박사고 4건(구조 4명, 부상 1명, 사망 1명), 응급환자 8건(구조 7명, 사망 1명)으로 총 17건이며 전년대비 13건(43.3%) 증가하였다.

 

 

전체적인 해난사고의 경우 13건이 증가하였지만 주요 6대 해양사고 유형별 건수를 보면 2019년 좌초 1건, 침수 2건으로 총 3건, 2020년 좌초 1건, 침수 1건 총 2건으로 전년대비 1건(33.3%) 감소하였다.

​

​d37a8cf4d271f4804085dad584d18c8e_1585528649_7112.jpg
​

보령해경은 해양사고 줄이기와 더불어 신속한 해양사고 대응을 위해 사고 발생 시 5분내 특정 상황판단으로 충돌·도착시간 관리제를 운영하여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성대훈 서장은 “2020년 1분기 해양사고를 면밀히 분석해 2분기 구조방안을 새롭게 마련하고 해양구조 골든타임 사수를 위해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

경찰일보 김상조 기자

 

저작권자 국정일보 경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