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30 18:08:48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보령해양경찰서 안개 해양사고 예방 대책/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짙은 안개 해양사고안전 강조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3-10 17:54

본문

b07a6ba8fb1287adb875563dd9fefed4_1583832315_8167.jpg

보령경찰서(서장 성대훈)는 해상의 일교차로 안개가 많이 끼는 시기(농무기 3~7월)를 맞아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보령해경에 따르면 서해안은 남쪽의 온난다습한 공기가 비교적 차가운 해면 위로 불어오면서 바다에 짙은 안개가자주 발생하여 최근 미세먼지로 시야가 더욱 나빠지게된다.특히 3월부터는 겨울철 동안 휴업 중이던 어선과 낚싯배 레져보트의 활동량이 증가하면서 충돌 전복사고 등 인명재산피해가 직결되는 사고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다.

최근 3년간 보령해양경찰서 관내의 선박 사고의 476척 중 약33%인 158척의 사고가 3~7월 사이 발생한다고 했다.

b07a6ba8fb1287adb875563dd9fefed4_1583832232_5188.jpg

보령해경은 행락철을​ 맞아 낚싯배 이용객과 레져이용객들이 급증할것으로 예상됨에따라 사고다발 해역에 경비함정 등 구조 세력을 집중 배치하여 안전관리 하고 있다고했다.

성대훈 서장은 짙은 안개에따른 사고 예방을 위해 해양종사자들의 어장 및 낚시 포인트 선점을 위한 무리한 운항 자재와 스스로의 안전의식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저작권자 국정일보 경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