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어르신 시장형 사업’ 14억4000만원 지원
경기도, 초기 투자비 노후시설 개선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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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3-06 21:49본문

정형근 기자 = 경기도는 양질의 어르신 시장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장형 사업’에 총 14억40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장형 사업’은 어르신 적합 업종 중 소규모 매장 및 전문 직종 사업단 등을 공동으로 운영해 일자리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도는 올해 ‘시장형 사업’에 초기 투자비로 12억 원을, 노후시설 개선비로 2억4000만원을 지원한다.
초기 투자비는 ‘시장형 사업’을 시작하는 노인일자리 수행 기관에 장비구입비, 시설설치비, 임대료,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비용이다.
올해 초기 투자비는 9개 시·군 11개 사업단에 지원 예정이며 사업단별로 최대 1억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유형별로는 △식품제조 및 판매사업 6곳 △카페 매장 운영 4곳 △가칭)경기-GS시니어 편의점 1곳이다.
노후시설 개선비는 기존 어르신 시장형 사업단 활성화를 위해 시설 개선비, 홍보비 등을 지원하는 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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