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병무청, “병역판정검사 4월로 추가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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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3-21 16:14본문

이신국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병무청이 잠정 중단했던 전국 병역판정검사를 오는 4월10일까지 추가 연기하기로 했다.
병무청은 17일 이 같이 밝히며 병역판정검사 전담의사 교체기간(4월6~10일)을 고려할 때 실질적인 시작일은 4월13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병무청은 질병으로 복무가 곤란한 일부 사회복무요원 등에 대해서는 중단 기간 중 1회에 한해 병역처분변경 신체검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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