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청도경찰서, ‘감고을죽림회’ 비상근무자에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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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3-21 17:37본문
임수연 기자 = 경북 청도경찰서(서장 최미섭) 청렴동아리 ‘감고을죽림회’ 회원들은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코로나19’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치안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일선 현장을 위문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코로나19 비상근무로 지친 직원들을 위해 피로회복제, 컵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염병에 노출된 파출소 방역소독도 펼쳤다.
또한 마스크 구매를 위해 주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약방에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홍보했다.
최미섭 서장은 “다수가 모여 있는 공간의 집단 감염 전파의 우려가 큰 만큼 직원 개개인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파출소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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