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30 18:08:48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사회

[검찰·경찰] 의정부경찰서「디지털성범죄 특별수사단」설치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3-31 11:17

본문

 

fd06ce0928a2ea798160ed614bdcda4a_1585621114_8093.png
    

김동환 기자 = 최근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n번방, 박사방’ 사건을 계기로 디지털 성범죄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 27일 경찰서장을 단장으로 하는「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을 설치·가동하였다.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은 디지털 성범죄의 수사 및 피해자 보호, 수사관 성인지 교육 담당 부서들로 구성하고 연말까지「사이버성폭력 4대 유통망 특별단속」을 실시 할 계획이다.

의정부서「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은 성착취물의 제작자, 유포자는 물론 가담·방조한 자 전원에 대해 모든 역량을 투입하여 철저히 수사하여 불법 행위자는 엄정하게 사법 조치 할 것이며, 아울러 피해자들의 고통과 절박한 심정을 헤아려 피해자 심리치료 및 상담소 연계 등 피해자 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곽영진 경찰서장은 “디지털 성범죄는 사람의 영혼을 파괴 할 뿐만 아니라 사회 공동체마저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인 만큼 완전히 뿌리 뽑겠다는 각오로 제작부터 유포까지 가담한 자는 물론 이런 범죄를 방조한 자까지 끝까지 추적·엄단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