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대전서부경찰서, 우체국물류지원단 대전지사와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활동 전개
우체국 소포 배달 차량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홍보 스티커 부착식 개최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09-20 06:09본문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 대전서부경찰서(서장 육종명)는 지난 9월 18일 보이스피싱의 피해 예방을 차단 하기 위해 우정사업본부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에서 열린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홍보스티커 부착식에 참석하였다.
두 기관은 9월부터 최근 유행하는 신종 피싱 주의 문구가 삽입된 자석형 홍보스티커를 소포 배달 차량(대전지역 123대)에 부착하여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활동을 전개한다.
소포 배달 차량 홍보스티커에는 최근 유행하는 카드 배송 사칭 피해 예방을 위해 "카드 배송 피싱 주의 신청하지 않은 카드 배송 전화 100% 보이스피싱입니다"라는 문구를 삽입하여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효과를 높였다.

육종명 서장은 “보이스피싱은 누구나 언제든지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대전서부경찰서는 지역사회 유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정일보 엄재엽 기자





